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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Tree 안티젠 코로나 바이러스 신속진단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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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18 09:56 조회1,4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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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ND(Korea Heavy Industry and Development co.ltd.) (주)코리아중공업개발공사(대표이사 Patrick JinSung JUN. www.khind.co.kr)이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자체 방역제품 전문 브랜드인 Grace Tree 라는 이름으로 시판 해외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KHIND는 한국 최고의 신속진단키트 제조사인 젠바디와 ODM 계약을 체결하고, 항체 진단키트는 물론, 항원 진단키트에 항원과 인플루엔자 동시 진단키트까지 시판 발매하고, 이의 해외 수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KHIND가 시판하는 신속진단키트는 그동안 신속진단키트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낮은 정확도의 문제를 해결 개선한 제품으로, 기존의 신속진단키트들이 비교 대조균을 코로나 바이러스와 91% 일치하는 사스균을 사용해 왔던 것을 코로나 바이러스의 실험 배양에 성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의 직접 대조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어 최고의 정확도가 가능하도록 되어 주목 받고 있다.(기존 사스균을 대조균으로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아무리 정확하게 진단해도 물리적으로 91% 이상을 넘을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사스균과 코로나균이 91%만 일치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의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의료진 전용 분석기를 자체 개발하여 제공하여 정확도를 더욱 더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 나아가 초기 같은 증상으로 진단에 어려움을 주는 코로나와 인플루엔자를 동시에 검사해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불필요한 예방 치료를 줄이기 위한 코로나 인플루엔자 동시진단키트도 개발되어 시판 공급한다.

이는 최근 RT PCR 검사 후 결과를 통보 받는데 평균 6일 이상이 소요되는 미국의 경우, 확진에 시간이 걸려 감염의심자들이 입원 치료를 받는 대신 귀가하여 자가격리하는 동안 전파 감염이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해 진단키트 결과의 신속화가 절실한 상황 가운데 획기적인 대안으로 제시되어 주목받고 있다. KHIND의  Grace Tree 신속진단키트는 검사 후 2분 30초 안에 간이 결과와 최대 15분 안에 완전 분석이 가능한 제품이다.

KHIND는 미국 현지 법인인 KHIND International copr.를 통해 FDA EUA를 신청 진행할 예정이다. 이의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미국을 비롯한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 시장에 대변혁을 가져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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