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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제균기 Virus Clean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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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18 10:40 조회1,1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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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ND(Korea Heavy Industry and Development co.ltd.) 주)코리아중공업개발공사(www.khind.co.kr / 대표이사 Patrick JinSung JUN)가 공간제균기 Grace Tree Virus Cleaner를 출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기 가운데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개인방역(마스크와 손소독제 사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고 그것으로도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지 못함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으로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는 2차 대유행의 조짐까지 보이면서 더욱 확산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이에 이제 더 이상 개인방역 만으로는 이를 막아내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보다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 공간방역 개념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에 KHIND가 발빠르게 오존 가스를 이용한 플라즈마 방식의 공간제균기를 선보이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안 제시를 하고 있다.

Grace Tree Virus Cleaner는 오존 가스를 발생시켜 일정 공간 내 오존 잔존량이 WHO의 권고 사항인 0.05ppm 이하를 유지하도록 하는 조절 기술 특허 등을 통해 인체에 안전한 상태에서 공기 중의 모든 균과 바이러스를 제균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이는 균이나 바이러스의 종류를 따지지 않고 모두 즉각적으로 제균한다. 따라서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즉시 제균 가능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 가운데서도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이나 커피솝은 물론 병원이나 양로 요양시설 등 노약자를 위한 시설, 그리고 학교나 교회, 학원 등 빈번한 모임이 발생하는 곳,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안 등에 필수적으로 공간제균기가 설치가 필요하며, 그를 통해 기침이나 유증상자만이 마스크를 착용하면 되는 공간방역의 새로운 개념이 자리잡게 될 수 있다.

Grace Tree Virus Cleaner는 균이나 바어리스를 모두 죽이는 기능을 함으로 음식물의 보관 등에도 신선도를 오래 동안 유지해 주는 기능을 하며, 각종 물질이 썪을 때 나는 악취도 즉시 사라지게 된다.

프리 볼티지 적용으로 어떤 종류의 전원에도 사용 가능하며, USB를 통한 전원 공급도 가능하고, 초저전압 설계로 전기 소모량도 극히 적은 수준이다. 이후 추가 발매 될 버전은 휴대용으로 충전기를 일체형으로 포함한 모델이 준비되고 있어, 향후 휴대와 이동이 가능한 공간 제균기로서의 역할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작은 몸체지만 성능은 아주 강력하다. 버튼 조작으로 1단계 15평, 2단계 30평, 3단계 50평까지 공간제균이 가능하며, 옥외 및 야외 용의 경우 별도 제적 공급이 가능하다.

Grace Tree Virus Cleaner는 광운대학교 조광섭 교수의 연구실에서 개발하고 산학협력으로 설립된 사내벤처 (주)프라뱅크에서 KHIND와의 ODM 제조 공급 계약을 통해 공급되며, KHIND는 이후 미국 FDA의 승인을 추진하면서 국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제품, 판매처, 총판 문의  info@kh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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