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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에너지부와 소각발전소 건설과 폐기물 수입 관련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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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2 08:57 조회8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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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6월 22일 (시에라리온 현지시각)에 시에라리온 에너지부(Alhaji Kanja I. Sesay 장관)와 주식회사 코리아중공업개발공사(KHIND, 대표이사 Patrick Jin Sung JUN)가 시에라리온에 폐기물 소각 발전소 건립과 운영 및 폐기물 수입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는 이미 2018년부터 협의 진행해 온 시에라리온 내 소각발전소의 건설과 전기 판매, 폐기물의 해외 수입 승인과 허가에 관한 KHIND의 G-District 프로젝트의 열매 중 하나로 KHIND는 세계 곳곳의 폐기물 처리로 인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프리카 등의 저개발 국가의 국가발전 건설을 위한 전기 제공을 이루기 위해 폐기물 소각 발전소 건설을 아프리카 국가들과 협의 추진해 왔으며, 이 가운데 시에라리온의 에너지부와 추진 MOU를 체결한 것이다.

현재 KHIND는 500MWH 급 소각발전소의 건설을 추진 중이며, 플라즈마 방식 초고온 소각 방식으로 환경오염 물질의 최소화 더불어 발전 효율의 극대화를 이루어 아프리카 국가 산업 성장의 초석을 세우고자 하며, 더불어 소각 발전을 위한 원재료로서 세계 각국으로부터 폐기물을 수입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시에라리온의 경우 발전소 및 매립지 부지로 250에이커(약 30만평)을 제공 받기로 하였고, 소각 후 남는 잔여배출물의 매립도 현지에서 진행하며, 이를 위해 해외에서 플라스틱 및 비닐 등 썪지 않아 반드시 재활용 아니면 소각 처리해야 하는 폐기물을 연간 700만톤을 소각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발생하는 전기의 시에라리온 국민에게 직접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KHIND는 현재 국내 폐기물의 시에라리온 반출과 현지 소각을 각 지자체들과 협의 중이며, 현재 G-District 프로젝트에 깊은 관심과 긍정적인 협의를 마친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들과 계약을 마무리하여 국제 폐기물 쿼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각 나라 정부를 상대로 폐기물 국제 처리 플랫폼을 운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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